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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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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액티브 ETF 액티브 ETF는 얼마나 자주 리밸런싱을 하나요?
A
리밸런싱(종목 교체) 주기가 정해진 패시브 ETF와 달리, 액티브 ETF는 매니저 판단에 따라 수시로 종목 교체가 가능합니다.

따라서, 신규상장 종목을 포함한 다양한 종목을 시장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편입하거나 편출할 수 있습니다.
cf) 일부 패시브 ETF는 정해진 기초지수 방법론에 따라 이를 즉각적으로 반영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.
Q
액티브 ETF 비교지수와 다른 종목에도 투자할 수 있나요? 보유 종목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?
A
네, 가능합니다. 

액티브 ETF의 운용 목적은 비교지수보다 더 좋은 '초과 성과'를 내는 것입니다. 
따라서 대부분은 비교지수와 유사한 종목을 편입하되 일부는 시장 상황에 맞춰 비교지수에 포함되지 않은 종목도 운용역의 판단에 따라 유연하게 편입할 수 있습니다. 

투자설명서 내에서 편입대상 종목 범위를 기재하고 있는 경우가 다수이며, 정확한 자산구성현황은 아래 방법을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 


🔍 정확한 자산구성내역(PDF, Portfolio Deposit File) 확인 방법
    - TIME ETF 홈페이지 내 개별 상품 상세 페이지 
     - 증권사 HTS · MTS: 해당 ETF 종목의 '현재가/투자정보' 또는 '자산구성내역' 메뉴 확인
     - 한국거래소 홈페이지 등 
Q
액티브 ETF 액티브 ETF의 '상관계수 0.7' 규정! 상관계수는 무엇이고, 어떤 뜻인가요?
A
국내에 상장된 모든 액티브 ETF는 비교지수와의 상관계수 0.7을 준수해야 됩니다. 

상관계수란, '해당 ETF와 비교지수의 수익률이 얼마나 비슷한 패턴으로 움직이는가'를 측정하는 통계 값입니다. 

액티브 ETF는 종목을 상대적으로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지만, 
즉, ETF의 수익률이 비교지수와 방향성과 변동 패턴이 비슷하고, 비교지수와의 연관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미로 
일정 기간 동안 ETF와 비교지수가 함께 움직이는 통계적 연관성이 0.7 이상이어야 합니다. 


🚨 가장 흔한 오해 (!)
따라서 "비교지수에 들어있는 종목 중 70%는 똑같이 담고, 나머지 30%만 매니저 자율로 구성해도 된다는 것은 오해"입니다.

📌 규정 및 유의사항
- 상장 후 1년이 지난 이후부터는 최근 1년(Rolling 기준)의 상관계수를 점검하며,  
  만약 이 값이 0.7 미만인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되면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하게 됩니다. 

- 최근 액티브 ETF 상관계수가 폐지된다는 논의가 지속되고 있으나, 현재 확정된 바는 없습니다. 
   향후 변동 사항이 생기면 TIME ETF 홈페이지를 통해 신속하게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.
Q
액티브 ETF 나에게 맞는 액티브 ETF를 고르는 방법은?
A
나에게 맞는 액티브 ETF를 고르기 위해, 다음 세 가지 단계를 순서대로 확인해 보세요.

1. 내 투자 목적에 맞는 상품인가?

    - 시장 대표지수(미국나스닥100, 코스피 등)보다 더 높은 초과 성과를 추구하는지, 
      아니면 AI나 우주방산 등 특정 테마의 성장성에 투자하고 싶은지 먼저 나의 투자 목적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.

2. 어떤 운용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가?

     - 투자설명서나 운용사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ETF가 구체적으로 어떤 전략과 철학을 가지고 운용되는지 살펴봅니다.

3. 목적에 맞게 잘 운용되고 있는가?

     - 주식형 액티브 ETF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비교지수 대비 '초과 성과'를 달성하는 것입니다. 
        이를 검증하기 위해 아래 세 가지 방법을 활용해 보세요.
        [확인 방법 ①] 비교지수 대비 초과 성과를 꾸준히 내고 있는지 추이 살펴보기 
        [확인 방법 ②] 다양한 시장 국면 (상승/횡보/하락장)에서의 과거 운용 성과 확인하기
        [확인 방법 ③] 신상품이라 트랙 레코드가 짧다면, 해당 ETF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의 다른 ETF 운용이력 참고하기

💡 TIME ETF 활용 Tip:
TIME ETF 홈페이지 상품별 상세 페이지에서는 '비교지수 대비 초과 성과'를 직관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 
추가로 상품을 고르실 때 순자산규모(AUM)와 거래량이 충분한지도 함께 체크해 보시는 것을 좋습니다.

※ 유의사항: 액티브 ETF의 과거 운용 성과가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.
Q
액티브 ETF 액티브 ETF는 위험한 상품 아닌가요?
A
'액티브'라는 명칭이 더 높은 위험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.

흔히 '액티브'라는 단어 때문에 더 위험하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, 
실제 ETF 위험도는 운용 방식(액티브냐 패시브냐)보다는 ETF가 '투자하는 자산의 특성'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 더 적합합니다. 
이는 패시브 ETF도 마찬가지이며, 같은 액티브 ETF라도 담고 있는 기초 자산의 성격에 따라 위험도가 크게 달라집니다.
예를 들면, 액티브 ETF라도 주식형은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크고, 채권형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며, 커버드콜형은 그 중간 정도의 성격을 가집니다. 

💡 요약하자면:
"액티브 = 위험하다" 가 아니라, 
내가 투자하려는 ETF가 구체적으로 어떤 자산(주식, 채권 등)에 주로 투자하고 있는지를 먼저 살펴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.